(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기관지 《더 뉴 워커》 9월 27일부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미국 NBA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또다시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령도자를 만나뵙고 돌아오자 일부 언론들이 입을 모아 그를 비난하였다.
그 리유는 미국이 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깡그리 동원하고있을 때 로드맨이 조선을 방문하고 돌아와 김정은령도자의 위인상을 칭송하였기때문이다.
로드맨은 조선의 현실을 세계에 공정하게 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그의 조선방문을 통하여 세계는 김정은령도자에 대하여 많은것을 새롭게 알게 되였다.
이것은 지금까지 조선을 헐뜯어온 미국과 부르죠아언론에 큰 타격으로 되였다.
가소로운것은 미국과 부르죠아언론들이 로드맨의 조선방문과 그의 인격을 깎아내리는데는 열을 올리면서도 같은 때에 남조선에서 림진강을 건너 공화국북반부로 들어가려던 한 주민이 무참히 사살당한 사건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있는것이다.
조선에 대하여 비난하고있는 언론들이 남조선사람들이 공화국북반부에 가려고 시도해도 총에 맞아죽어야 하는 전대미문의 비극과 조선을 찬양하는 말 한마디만 해도 감옥에 가야 하는 《보안법》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있는 현실은 제국주의언론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미국지배층과 언론계, 정보계는 조선이 오랜 기간에 걸치는 미국의 끈질긴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비결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조선의 힘의 원천은 생산수단에 대한 전인민적소유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인민대중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있다.
인구의 1%가 인구의 99%를 착취하며 살아가는 자본주의사회와는 전혀 다른 조선의 사회구조,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 바로 이것이 조선이 승승장구하는 비결이다.
미국과 세계언론들이 아무리 로드맨의 입을 막으려 해도 진실은 감추지 못할것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의 승리는 담보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