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들인 교수, 박사 김은섭과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창원이 여든번째,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로교수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숙천군 대성리의 빈농가에서 태여난 김은섭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침략자 미제를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웠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교단에 선 때로부터 48년간 과학기술인재양성과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왔다.
이 나날에 여러개의 학과목을 새로 개척하고 50여종의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하여 전공분야의 학술적토대강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수십명의 재능있는 교육과학후비들을 키워냈다.
김창원도 47년간 교수교양사업에 헌신하여왔다.
그는 현대적인 실험장치들을 창안제작하고 가치있는 교육경험들을 창조하여 교육의 질개선에 이바지하였으며 현실속에 들어가 수십건의 중요대상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경제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