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무장정찰직승기 《카이오와》 (《OH-58D》) 30대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재배치하였다.
부산항을 통해 끌어들인 이 침략장비들을 평택미군기지로 이동시켜 11일 배치를 완료하였다.
직승기와 함께 380명의 병력도 같이 남조선에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각종 미싸일과 로케트를 장비할수 있는 이 공격정찰용직승기는 지난 시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침략전쟁에 투입되여 악명을 떨쳤다.
미제침략군 6기병련대 4공격정찰직승기대대에 소속된 직승기들은 남조선에 주둔해있다가 5년전 이라크에 파병되였었다.
그러던것이 지난 1일 미륙군성의 결정에 따라 이번에 남조선에 다시 배치된것이다.
새 세기에 들어와 미제는 새로운 해외침략전략에 따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해외 어데로도 내보낼수 있게 하는 《전략적유연성》실현에 발악적으로 달라붙었다.
이렇게 되여 일부 부대가 이라크를 비롯한 해외로 빠져나갔는데 이번에 재배치된 직승기부대도 그중의 하나이다.
당시 해외로 나간 무력을 대신한다는 명목으로 미제는 《F-117》스텔스전투폭격기,《F-16》전투폭격기를 비롯한 수많은 침략무력을 순환배치형식으로 남조선에 줄줄이 들이밀었다.
최근년간 최신형 지상 대 지상미싸일, 다련장로케트포 등을 끌어들였으며 땅크, 장갑차들도 신형으로 교체하고 기계화무력과 정찰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증강하였다.
미제는 빼내갔던 침략무력을 다시 남조선에 배치하는 수법으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을 대폭 늘이려 하고있는것이다.
2004년 미국 본토로 철수하였던 23화학대대가 얼마전 또다시 남조선에 기여든것도 그 대표적실례이다.
오늘의 현실은 미제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침략무력증강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