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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국방위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고립압살봉쇄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반도비핵화가 조선정부가 실현하려는 불변의 정책적목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의미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남조선을 포함한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이다.

미국은 전제조건을 내세운 대화나 관계개선에 대하여, 핵무기를 먼저 내려야 불가침이 있다는 날강도적인 주장에 대하여 다시는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대변인은 끝으로 미국이 조선에 대한 각양각색의 고립압살봉쇄조치를 철회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조선반도는 물론 미국본토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에서 미국이 내놓은 불가침제안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줄수 없지만 핵을 가진 우리의 자위적혁명무력은 모든것을 지켜주고 담보해주게 되여있다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제날의 약소국이 아니라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제재부터 철회하여야 하며 각종 전쟁연습을 비롯한 모든 도발행위들을 즉시 전면중지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이란의 파르스통신과 프레스TV방송,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VOA방송, 영국신문 《데일리 텔레그라프》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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