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고 준공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원춘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인 미림승마구락부를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로 일떠세울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군인건설자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미림승마구락부 준공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미림승마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진문헌들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며 사적물전시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승마구락부가 한눈에 안겨오는 인공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의도대로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할수 있게 아담한 정각과 천막휴식장을 특색있게 일떠세운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공못주변에 몽금포모래를 깔아주며 인공산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기 좋게 심는것을 비롯하여 미림승마구락부 환경정리를 손색없이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서 승마구락부운영에 필요한 말 60여필을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말들에 대한 관리를 특별히 잘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미림승마구락부 준공준비를 빈틈없이 잘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