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집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라오스,영국,단마르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라오스 비엔티안시 싸이타구역 사무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된 강위력한 당으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온갖 난관속에서도 무료교육,무상치료 등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일심단결되여있으며 애국의 마음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있다.
라오스인민혁명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영원할것이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북부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하시였다.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총비서께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김정은제1비서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