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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영국, 인디아, 로므니아, 인도네시아에서 업적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음악회, 영화감상회가 5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벅찬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ㅌ.ㄷ》에서 뿌리내린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당건설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왔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의 조직력과 단결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이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서와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68년의 력사야말로 세기적변혁을 창조하여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를 제1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경제강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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