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교조가 괴뢰정부의 부당한 전교조탄압에 항의하여 11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전교조에 대한 탄압은 로동자와 민주로총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하였다.
옳바른 교육을 실시하고 전교조를 사수하기 위한 투쟁에 민주로총의 모든 로동자들이 함께 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박근혜《정부》의 전교조탄압은 로조말살, 로동자죽이기의 신호탄이라고 까밝혔다.
독재자들을 미화하고 로동자들을 짓밟은 과거를 되풀이하려는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 《정부》가 전교조와 민주로총에 대한 탄압을 계속 강화한다면 새로운 전태일이 계속 나오게 될것이며 로동자들의 대규모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결의문은 경고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이어 서울역앞에서 《민주수호, 전교조 지키기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한편 전교조의 16개 시, 도지부장들은 무기한 단식롱성을 선포하고 투쟁에 돌입하였으며 전교조투쟁선봉대는 서울의 여러곳에서 당국의 탄압책동을 폭로단죄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