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밝힌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괴뢰독재기관들의 반인권적인 불법감시행위가 드러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2009년부터 올해 7월까지 괴뢰정보원과 경찰, 기무사령부 등 파쑈독재기관들이 우편물들을 몰래 검열한 회수는 무려 1만 9,230여건이나 된다고 한다.
그중 괴뢰정보원의 검열회수는 96%에 달한다.
괴뢰패당은 《안보》니, 《범죄수사》니 하는 명분을 내세워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우편물검열대상자로 점찍어놓고 그들의 편지내용을 정상적으로 조사해왔다 한다.
특히 박근혜《정부》가 들어선 후 지금까지 우편물검열대상자가 리명박《정부》말기인 2012년 한해동안보다 25%나 늘어난것은 현 괴뢰당국의 반인권적폭압이 선임 독재세력을 릉가하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파쑈독재권력의 유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괴뢰통치배들때문에 남조선에서는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고 인간의 초보적권리마저 여지없이 말살당하는 참혹한 현실이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