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 로작해설모임과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9일 이딸리아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의 경제강국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활동의 첫 시기에 독창적인 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의 나날 그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갖추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찬양하였다.
이딸리아 공산주의자당 로마시 싼죠반니구역위원회 부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해설모임에서 승리와 영광으로 가득찬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가장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하여 온 력사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청년부장인 공산주의청년전선 전국조정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방문인상을 피력하면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