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1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도서, 사진, 미술전 개막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한 조선도서, 사진, 미술전람회가 2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벌가리아, 뻬루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뽀돌스크시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길을 걸어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당, 일심단결의 당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조선로동당은 더욱 강화발전되고있으며 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벌가리아 지미뜨로브그라드시 시장은 조선로동당창건 기념일을 계기로 시에서 훌륭한 전람회가 진행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할것이다고 말하였다.

뻬루 아레끼빠시청 교육 및 사회개발부장은 이번 전람회는 시민들이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 특히 조선인민의 높은 문화수준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