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도이췰란드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들은 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뉴델리 타임스》는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과 로선이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로선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은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실증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총진군을 이끌어나가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패션 인디아》는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는 김정은제1비서이시다.
인민사랑은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김정은제1비서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10월호는 《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이라는 제목으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1945년 10월 10일 창건된데 대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전진해온데 대하여 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