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102(2013)년 8월 25일에 발표된 로작은 선군사상의 본질과 출발점, 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과 정치리론을 비롯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체계화하여 밝히고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전통이며 영원한 승리의 항로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혁명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충직한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본분이며 혁명적도덕의리이다.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시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가장 과학적인 전략전술이며 반제투쟁의 위력한 보검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을 백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선군사상과 같은 위대한 혁명의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이 있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백두산대국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 선군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감으로써 우리 조국의 필승의 위용과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