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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맞춤형억제》가 초래할것은 참혹한 결말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5일 《날벼락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배심》》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과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확정한 남조선괴뢰들이 세상에 무서운것이 없게 되였다는 식으로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한미동맹의 대북억제실효성과 미국의 확장억제제공공약에 대한 대국민신뢰도를 크게 제고시킬것》이라느니 《마음이 놓인다.》느니 하며 제법 《배심》있는 소리를 하고있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외세를 믿고 기고만장하여 날뛰는 꼴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저 멀리 아메리카주의 미국을 건너다보며 감히 동족에게 핵공갈을 해대고있으니 이런 어리석은자들, 천하의 역적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는 날에는 괴뢰들은 물론 미국상전도 무사치 못할것이다. 제 목숨도 건질수 없는 판에 미국이 어떻게 괴뢰들을 지켜준단말인가.

동족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운운하는 미치광이들은 그 후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 어떤 환상의 세계에 살고있는것 같다.

오죽 푼수없으면 보수패당과 한통속인 《새누리당》의 의원까지도 《모두 부질없다. 핵이 한발이라도 떨어지면 우리가 아는 세상은 끝나는데 핵을 보유한 북을 우리가 선제타격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전혀 현실성이 없다.》고 말하였겠는가.

우리에게는 미국과 괴뢰들의 모험적인 북침핵전쟁책동에 대처할수 있는 모든 수단과 력량이 다 갖추어져있다.

《맞춤형억제》이든 핵항공모함이든 그 무엇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괴뢰패당이 외세의 편역을 들어 우리의 핵무장을 해제하려고 분별없이 달려드는것은 스스로 제 죽을 구뎅이를 파는것이나 다름없는 노릇이다.

《맞춤형억제전략》에 의한 핵선제타격이 초래할것은 저들의 머리우에 날벼락을 불러오는 참혹한 결말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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