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연해변강 동포들의 좌담회가 10일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 나호드까조선민족문화자치회 회장, 빠르찌잔스크시 조선민족문화자치회 회장을 비롯한 동포들 그리고 총령사관 령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에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은 경제강국,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들은 민족적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통일애국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