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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광란증에 걸린 자들의 가소로운 추태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나발들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얼마전 조선의 국방위원회 정책국대변인은 성명과 기자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통하여 박근혜가 정치인이라면 세상만사를 똑바로 가려보고 격에 맞게 입을 놀려야 하며 그 누구를 탓하기전에 자기부터 심각히 반성할데 대한 조언을 주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일대신 미국의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 련합해상타격훈련을 벌려놓고도 모자라 해외려행에 나서서까지 반공화국나발을 줴쳐대였다.

박근혜는 행각기간 만나는 사람마다 《북이 핵을 포기하고 경제발전에 주력하도록 설득》해달라느니 뭐니 하면서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국가과학원 부원 김명건은 괴뢰도당은 입만 벌리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느라 여념이 없는데 동족대결광란증에 걸리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행동을 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다.

그 누구의 삶에 대하여 걱정하기보다는 인간의 자주권과 삶이 마구 유린되고있는 남조선사회나 바로잡아야 마땅할것이다. 병진로선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의지이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 부원 박영남은 박근혜가 치마바람을 일쿠며 앙탈을 부렸댔자 오히려 제집안이 망하는 길이고 지옥으로 가는 길이라고 야유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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