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15일기사 목록
문수지구에 일떠선 대규모의 종합적인 물놀이장 준공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인 문수물놀이장이 일떠서 준공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미래관에 떠받들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새로 건설된 대규모의 종합적인 물놀이장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문명하고 행복한 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인민의 문화휴식터이다.

10만 9,000㎡에 달하는 방대한 부지에 건설된 문수물놀이장에는 각종 물미끄럼대와 수조들로 꾸려진 야외물놀이장과 종합적인 실내물놀이장, 문수기능회복원, 실내체육관 등 인민들이 사계절 물놀이를 즐기며 휴식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문수물놀이장 준공식이 15일에 진행되였다.

박봉주, 장정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군인건설자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와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무관 부부들과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청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문수물놀이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인민군군인들의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쟁기풍이 안아올린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문수물놀이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으로 봉사활동을 잘하고 모든 시설들을 애호관리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인민사랑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더욱 뜨겁게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김기남, 로두철과 문수물놀이장건설에 참가한 단위 지휘성원들, 일군들이 준공테프를 늘이고 섰다.

문수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청소년학생, 근로자대표들, 물놀이장을 건설한 군인대표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에 참가한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세상에 자랑할만 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경탄을 표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