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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대포밥들의 허장성세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사대에 환장한 남조선괴뢰패당이 수치도 모르고 《국군의 날 열병식》에서 《최신장비와 신무기를 선보였다.》느니, 《선진화된 정예강군》이니 뭐니 하고 주절대고있다.

상전의 값눅은 대포밥에 불과한자들이 궁색한 처지를 조금이나마 가리워보려고 고안해낸 허장성세이다.

괴뢰들이 스스로 인정한것처럼 이번에 내놓은 《최첨단무장장비》들이란 전부 미국, 이스라엘 등 외국에서 들여온것들이다.

제국주의자들의 무기수출이 대부분 개발중에 있는 무기의 시험과 낡은 무기처리를 위해 진행된다는 사실을 놓고볼 때 괴뢰들이 말하는 《최신장비와 신무기들》의 성능이 어떠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미국제미싸일 《슬램-ER》를 놓고보아도 치명적인 설계상결함으로 하여 언론의 비난거리가 된지 오랜 물건짝이다.

이른바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의 한 구성부분인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역시 고장으로 인한 오동작과 장기간의 가동중지 등이 너무도 빈번하여 괴뢰군조차 골치거리로 여기고있는 애물단지이다.

가관은 이러루한 《첨단장비》들마저 오직 상전의 지시하에서만 사용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남조선괴뢰군이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자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에 통채로 섬겨바친 꼭두각시집단이기때문이다.

이런 망신스러운 처지는 전시작전통제권반환시기를 연장해줄것을 애걸하는 박근혜패당의 매국적책동으로 하여 더욱 세상의 웃음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괴뢰군이야말로 문자그대로 미국에 명줄을 잡힌 허수아비군대이며 정신도덕적으로도 완전히 타락한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자기의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괴뢰들에게 있어서 정신상태라고 온전한 제것이겠는가.

오늘날 남조선군은 미제침략군의 퇴페적인 사상조류의 영향하에 염전사상과 극단한 개인주의로 푹 물젖어있다.

하여 내부에서는 도주자, 자살자대렬이 늘어나고 살인, 강탈, 강간 등 폭력범죄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

보수언론들까지도 그들의 정신상태에 대해 《흐트러진 기강》, 《나사가 빠진 군》 등으로 개탄하고있다.

이런 오합지졸을 놓고 《정예강군》이요,《혁신형군대》요 하면서 장엄한 행사라도 치른듯이 놀아대는 꼴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박근혜패당의 《열병식》놀음은 상전의 침략전쟁터로, 지옥으로 일찌감치 떠나가는 대포밥들의 출정식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역적일당이 동족압살을 노리고 외세와 함께 침략전쟁도발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부질없는 망동이다.

력사는 허수아비무리, 정신도덕적으로 퇴락한자들에게는 오직 수치스러운 패배와 죽음만이 차례지게 된다는것을 확증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상전이 쥐여준 무기를 들고 상전의 각본대로 동족침략에 나섰다가 참패를 당한 괴뢰군의 행적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주구들은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똑똑히 알고 멋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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