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버섯공장을 비롯한 버섯생산기지건설과 개건공사가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도처에서 새로 일떠서는 버섯생산기지들은 종균과 기질생산을 공업화, 과학화하여 버섯을 대량적으로 키워내고 페기질로는 집짐승먹이와 거름으로 리용할수 있어 경제적으로 실리가 크다.
자강도에서는 능력이 큰 강계버섯공장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10월중순 현재 총공사량의 80%를 해제끼였다.
평안남도와 함경남도, 량강도에서도 버섯공장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평성버섯공장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총공사량의 70%를 해제끼였으며 함경남도 함흥시에서는 버섯공장 기초굴착을 끝내고 벽체쌓기를 다그치고있다.
혜산시에서는 불과 열흘도 안되는 기간에 벽체축조를 완전히 끝내고 공사를 일정대로 진척시키고있다.
단천시와 영광, 함주, 금야, 태천군을 비롯한 각지 시, 군들에서도 버섯공장과 버섯재배기지건설 및 개건공사를 힘차게 내밀고있다.
개성시에서는 버섯공장건물을 종전보다 1.5배로 확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