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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물놀이장 준공식장에 펼쳐진 감동적인 화폭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문수물놀이장 준공식에 참가한 사람들이나 그 보도에 접한 사람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다른 때라면 의례히 준공테프를 끊군 하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문수물놀이장건설에 참가한 단위 지휘성원들, 일군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늘이고 서있는것이였다.

테프를 끊은것은 물놀이장리용의 주인공들인 청소년학생, 근로자대표들, 물놀이장을 건설한 군인대표들과 평양시당의 책임일군이였다.

그 의미는 심원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다, 모든것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여야 하며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의 반영이였다.

조선에서는 이것이 정치철학으로,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 리념으로 되여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때로부터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였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과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과 위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빛내여주시고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으로 영생하시는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정히 받들어 국가와 사회생활의 전반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신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애국애민의 세계가 어려있는 그이의 위대한 정치가 있어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로 존엄높은 이 나라에는 사랑과 정이 넘치고 군대와 인민은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5천년민족사가 알지 못한 새로운 문명개화기, 민족의 대번영기를 창조해나가고있다. 그이의 숭고한 사상과 다심한 정, 비상한 정력과 예지에 온 나라가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고 세계에 앞서나가는 문명의 희한한 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다.

그것은 그대로 이민위천의 나라-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온 세상에 보란듯이 펼쳐가는 인민 만세, 사회주의 만세의 빛나는 정화이며 력사의 기념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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