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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몽골대사 연회 마련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 25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에 즈음하여 마니바드라힌 간볼드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가 1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 외무상, 리룡남 무역상, 박길연 외무성 부상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몽골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 연설한 마니바드라힌 간볼드는 몽골과 조선은 65년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과 다방면적으로 협력해온 몽골은 공동으로 여러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할것을 희망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는 호상 다방면적인 경제협조를 할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친선과 협조의 전통을 심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발전, 번영에 기여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근 조몽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여러 분야에서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몽골정부와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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