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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옥류아동병원을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에게 감사문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옥류아동병원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운 조선인민내무군 제3154군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에게 감사문을 보내였다.

군부대의 장병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격전을 벌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7개월 남짓한 기간에 옥류아동병원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모든 건축물들을 대상의 성격과 용도에 맞게 건설하며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의 원칙을 구현할데 대한 당의 건설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여 치료 및 처치실들과 수술실, 입원실들을 비롯한 아동병원의 시설물들을 환자치료와 어린이들의 생활에 최대한 편리하면서도 건축미학적으로 손색이 없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성하였다.

감사문을 전달하는 모임이 16일에 진행되였다.

김기남, 최태복, 최부일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옥류아동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감사문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가 전달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군인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부대장병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벌려 당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까지 아동병원을 훌륭히 건설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까지 보내주도록 하시는 크나큰 영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자기들의 애국충정과 창조의 땀이 스며있는 옥류아동병원을 배경으로 인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게 기념사진을 찍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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