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화전시회가 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조선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에 즈음하여 10일 울란바따르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시회장에 모셔져있었다.
300상의 활짝 핀 위인칭송의 꽃들로 전시회장은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몽골 문화체육관광성, 국방성, 인민당, 전략연구소, 김정일화협회,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정 치경영학원 등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 문화체육관광상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몽골과 조선은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
조선인민이 령도자를 받들어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몽골인민은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다.
김정일화는 참으로 훌륭한 꽃이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공고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전 조선주재 몽골대사는 김정일화는 꽃중의 왕이다, 꽃이 정말 황홀하고 매력적이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여러차례의 조선방문과정에 김정일화를 보면서 그 아름다움에 깊이 매혹되였다.
그처럼 훌륭한 꽃이 몽골땅에 만발한것을 보니 참으로 감격을 금할수 없다.
김정일화는 위인의 존함과 더불어 몽골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