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파키스탄, 브라질에서 7일과 9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벌가리아 사회주의당, 반파쑈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 로조련맹,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브라질 브라질리아시에 있는 따과띵과 쥬쎌리누 꾸비체끼전문학교 등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브라질 브라질리아시에 있는 따과띵과 쥬쎌리누 꾸비체끼전문학교 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