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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기가 발전하는 비결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런던올림픽경기대회 력기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한 4개의 메달 쟁취,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5개를 포함하여 28개의 메달을 따내고 나라별메달획득순위에서 1위,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80개를 포함한 149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나라별순위에서 첫자리를 차지.

최근년간 조선력기선수들이 이룩하고있는 혁혁한 성과이다.

그들은 얼마전 중국 천진에서 있은 제6차 동아시아경기대회 녀자력기 63kg급과 69kg급경기에서도 우승하였다.

런던올림픽경기대회 남자력기 62kg급경기에서 김은국선수는 종합 327kg을 들어올려 세계 새기록을, 엄윤철선수는 남자력기 56kg급 추켜올리기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인 168kg을 들어올려 올림픽 새기록을 각각 수립하였다.

림정심선수까지도 녀자력기 69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자 세계는 들썩하였다.

미국 AP통신은 조선선수들의 성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데 승리의 비결이 있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팀이 훌륭한 경기성적을 거둔것은 뜻밖의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조선선수들은 김정은동지께 기쁨을 드려야 할 체육인의 의무감을 간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장에서도 조선의 력기발전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중국국제력기심판원 소평은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경기를 보아주실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나라의 체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니 조선의 력기는 앞으로 더욱 발전할것이라고 자기의 소감을 피력하였다.

중국력기선수단 감독 류평은 최근년간 조선의 력기실력이 급속히 올라갔다, 몇년 안되여 조선은 력기계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쥘것이다, 이것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의 깊은 관심과 보살피심의 결과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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