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15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한 괴뢰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가 전교조에 해고자들의 로조원자격을 박탈하도록 내부규약을 고치지 않을 경우 로조자격을 박탈하겠다고 협박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현 《정부》의 이번 폭압조치는 교육부문에서의 력사외곡과 독재미화의 장애물을 제거하여 친일적인 조상들의 어두운 력사를 감추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력사외곡반대와 민주주의실현을 위해 전교조에 대한 탄압을 막아내고 참된 교육의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