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평양에서 진행된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1급 남자경기에서 리명수팀이 월미도팀을 1:0으로 이겼다.
압록강팀과 홰불팀간의 경기는 2:1로 결속되였다.
한편 녀자경기에서는 4.25팀이 봉화산팀을 4:3으로, 묘향산팀이 갈매기팀을 3:1로, 소백수팀이 청천강팀을 3:1로 타승하였다.
지난 16일에 있은 남자경기에서 4.25팀은 중간지대에서의 공장악률을 높이고 2, 3인련락과 불의적인 역습으로 묘향산팀을 5:0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물리쳤다.
경공업성팀과 평양팀사이의 경기는 1:1로 비긴 가운데 끝났다.
녀자경기에서는 만경봉팀이 압록강팀을 2:1로, 리명수팀이 황룡산팀을 2:0으로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