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6일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입하려는 보수패당의 음흉한 책동을 규탄하여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군부당국이 《SM-3》미싸일과 중고도미싸일체계 도입문제를 놓고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입하는것은 아니라고 횡설수설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실지에 있어 남조선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하급체계로 들어가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당국이 새로운 미싸일체계를 도입할 경우 미싸일관련 작전과 체계 등 모든것을 미군이 통제할것은 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