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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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의 《유신》독재부활책동 로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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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의 《유신》독재부활책동이 로골화되고있다.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는 박정희역도의 죄악에 대해 민족앞에 사죄할대신 《유신》잔당들을 권력의 요직들에 박아넣고 그들을 동원하여 모략사건들을 꾸며내면서 진보세력말살을 위한 일대 파쑈광란극을 벌리고있다. 범민련 남측본부, 6.15공동선언실천련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수많은 진보적단체들이 《종북세력》, 《리적단체》로 몰리우고 그 핵심성원들이 줄줄이 체포구속되고있다. 애비의 《치적》을 찬양하며 10월민주항쟁을 비롯한 인민들의 투쟁을 모독하고 야당탄압에 광분하는 등 괴뢰패당의 파쑈폭압에 의해 남조선은 마음대로 말도 못하는 암흑사회로 되였다. 공화국의 주동적발기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개선의 길에 들어서던 북남관계가 다시 악화되는것도 괴뢰집권자의 《유신》독재부활책동과 관련된다. 이것을 그대로 놔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더 큰 불행과 고통을 겪고 자주통일의 길에 보다 큰 장애가 조성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야당대표는 박근혜의 모습에서 《<유신>의 사고, <유신>의 통치술을 보게 된다.》고 규탄하면서 《1979년 10월 부산시민이 <유신>의 뿌리를 흔들었듯이 부산시민이 다시한번 제2의 부마항쟁을 일으켜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도 《<유신>의 실체를 파헤쳐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박근혜가 박정희의 쿠데타와 <유신>이 <구국>이고 <결단>이였다고 떠들고있지만 그 <구국>이라는 너울로는 제 애비의 어지러운 죄악들을 다 덮을수가 없다.》고 썼다. 대세의 흐름과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에 역행하여 《유신》독재를 극구 미화하며 그 부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현 괴뢰집권세력을 각계가 규탄배격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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