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신 리보익녀사의 서거 54돐에 즈음하여 18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기남, 양형섭 등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리보익녀사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군사대학, 과학, 출판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녀사의 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만경대혁명일가의 애국, 애민, 애족의 가풍을 꿋꿋이 이어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리보익녀사의 고귀한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