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와 보건상 강하국,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교육위원회 고등교육상 태형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근광, 외무성 부상 김형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야씨르 아라파트각하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마흐무드 아빠스대통령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관심과 보살피심속에 날로 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통일을 위한 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강석주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들을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 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