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파키스탄에서는 경축집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근로하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대표하는 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대중적당으로, 백승의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로동당의 창창한 미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로동당을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은 김정은제1비서의 철석의 의지이고 신념이다.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희세의 위인들의 령도밑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와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