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19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철회하여야 한다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가 세계에 대고 조선이 비핵화를 먼저 시작한다면 조선과 대화도 하고 조선의 비핵화시작이 분명해지면 조선과 불가침조약도 체결할 용의가 있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미관계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립장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정신착란증환자의 잠꼬대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에 지속되고있는 불신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의향이라면 우리에게 핵포기를 제기하기 전에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전면 재검토하고 철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우리의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강요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안중에는 조선반도비핵화보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불순한 기도만이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이 수표하는 종이장 하나에 나라의 최고리익을 내맡길수 없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뻔한 리치이다.

미국의 급선무는 서푼짜리 얼림수로 우리를 유혹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제재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취한 부당한 조치들을 해제하는것으로 우리의 신뢰를 얻는것이다.

조미관계를 개선하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

대화상대방을 존중하고 문제해결에 성실하게 림하라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국에 주는 대답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