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이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과업이며 시대의 요구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전투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우리의 충정은 말이나 구호로가 아니라 중요하게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 주신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표현되여야 한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투쟁에서 기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방침과 정책적과업들을 결사관철하는 강한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당의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정치적자각이 높으면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해낼수 있으며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허용하지 말고 모든것을 세계를 압도할수 있게 창조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체득시키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우리 세대는 물론 후대들도 장군님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사설은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