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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괴뢰군부당국 선거개입 사실 폭로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뿐아니라 군부패당까지도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여론조작에 날뛴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15일 야당인 민주당소속 한 《국회》의원이 밝힌데 의하면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요원들이 선거를 계기로 야당후보들을 헐뜯고 박근혜와 여당을 옹호하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실으며 여론전을 폈다.

이자들은 군사비밀을 전문 취급하거나 심리전활동과 관련하여 국방부의 《표창》까지 받은 정예요원들이라고 한다.

이자들은 괴뢰정보원의 적극적인 뒤받침밑에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

당시 싸이버사령부는 괴뢰정보원으로부터 45억원의 막대한 돈을 지급받았다.

싸이버사령관은 일부 사업비가 정보원예산이라는것을 인정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국방부 장관은 처음에 싸이버사령부의 예산에 정보원의 예산은 없다고 발뺌하였다.

그러다가 사실이 밝혀지자 《일부 예산을 정보원에서 받아도 그것은 국방비》라느니, 《정보원과는 협조관계일뿐 지시관계는 아니》라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로 하여 온 남녘땅이 초불바다로 변하고 분노의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는 때에 군부당국이 정보원의 돈까지 받아먹으며 동조한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현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항의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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