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타이, 웬남, 브라질에서 7일 강연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선행리론에 구애되지 않으시고 로동자, 농민뿐아니라 지식인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된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시며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말하였다.
웬남 사이공련합무역회사 총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된 평양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 브라질리아시에 있는 따과띵과 쥬쎌리누 꾸비체끼전문학교 교장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