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파키스탄인사가 9일과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10월 10일은 조선인민과 함께 진보적인류가 뜻깊게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온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이다.
조선로동당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여왔다.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앞날을 펼쳐놓으신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각하는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현 시대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버카트 울라는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