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로현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체육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방문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절세의 위인, 민족의 태양이시다.
그이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총련의 체육인들에게 베풀어주신 그이의 크나큰 사랑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총련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