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괴뢰군부대들에 의한 토지오염이 심각한 지경에 이른 사실을 폭로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괴뢰군부대들과 군사기지의 토지들을 조사한 결과 40여곳이 백혈병과 피부질환 등을 일으키는 발암성물질들에 의해 심히 오염되여있다.
독성물질이 괴뢰륙군 27사단의 한 부대에서는 허용한도보다 20배를 초과하였고 륙군 12사단의 한 부대에서는 10배를 넘어섰다.
괴뢰군사격장주변의 토지들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은 허용한도를 훨씬 릉가하였다.
이와 같은 사태는 남조선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