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인디아, 기네에서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주체문학사상연구회, 대통령부,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싸드나 하리쉬는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위용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