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자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여기신다.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도 령도자도 있다는것,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믿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정치철학이며 생의 좌우명이다.
김정은동지께서 수놓아가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공장과 농촌, 마을과 학교, 유치원, 탁아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방방곡곡에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께서 베푸시는 사랑에 누구나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일념에 넘쳐있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 등 제목의 글들에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