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이 백승의 위용을 떨치고있는 비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첫째로, 당의 지도사상에 있으며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다.
둘째로, 전당의 통일단결에 있으며 당의 통일단결은 그 존망과 승패를 좌우하는 기본요인중의 하나이다.
셋째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으며 이민위천의 리념과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등의 구호들은 조선로동당의 모든 활동의 근본원칙,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넷째로, 당이 군대를 틀어쥐고 군대를 주력군, 기둥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위업을 밀고나가는데 있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인민사랑의 풍모를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령도력을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