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의 기만적인 평화타령의 본질을 명백히 발가놓고 가장 견결한 반제적립장, 가장 혁명적이며 주체적인 립장을 천명한데 대하여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방대한 핵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로골적인 핵공갈과 광란적인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는 한편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무모한 군사작전과 교활한 여론전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성명은 미제가 진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를 바란다면 조선에 대한 부당한 제재조치들을 모조리 철회하고 핵공갈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