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체력단련과 치료체육을 동시에 할수 있어 누구나의 관심을 모으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많은 외국인들도 찾고있다.
기자와 만난 운동쎈터 부지배인 최영걸은 주조 국제기구대표부들과 여러 나라 대사관 성원들, 그 가족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이곳에 와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훌륭한 운동기지를 꾸려주신것만 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관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고 말하고있다.
다른 나라에서 이런 쎈터와 같은 곳에서 치료와 운동을 하려면 많은 액수의 자금이 든다, 이곳의 설비를 보면 아주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서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이 웃음꽃을 피우며 락을 누린다는것이 정말로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해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널리 소개선전하겠다고 말하고있다.
아래에 운동쎈터의 감상록에 남긴 외국인들의 글의 일부를 소개한다.
《훌륭한 체육설비들로 조선의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매우 인상적인 운동쎈터이다. 다음 방문시에는 여기서 하루를 보내겠다.》(세계보건기구 고문 쥬디스 맥케이 )
《운동쎈터를 참관하면서 훌륭한 설비들이 갖추어진것을 보았다.이곳에 자주 오고싶다.운동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려면 한주일에 적어도 3번은 해야 하는데 조선동료들과 함께 이곳에서 즐기려 한다.》(주조 뽈스까대사관 성원 에와스 노스왈드 )
《통일거리운동쎈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나라의 미래이고 재부인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있는가를 잘 보여주는 곳이다.조선은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자기 미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돌리는것으로 하여 세계의 모범으로 되고있다.》(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빠뜨릭끄 꾸엔쯔만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