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7돐에 즈음하여 영국, 나이제리아단체가 9일과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 등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97년 10월 8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조국땅우에 강성국가건설의 새 시대를 펼치신 걸출한 정치가,령도의 거장이시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숭고한 덕망으로 조선로동당을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세기적전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혁명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ㅌ.ㄷ》의 결성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