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7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어머니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에 대한 사랑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고목적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믿음속에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제40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령도업적을 전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7일부는 절세위인들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68돐》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헌신의 로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12일부와 말리신문 《러 말리앵》 10일부도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근 70년간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을 헤치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변혁을 창조하였으며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데 대하여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