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22일기사 목록
나이제리아인사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련합해상타격훈련 규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련합해상타격훈련을 규탄하여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얼마전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선동해와 남해에서 미국, 일본, 남조선이 대규모의 련합해상타격훈련을 강행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훈련의 엄중성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을 전제로 한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채택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진데 있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인 미국의 핵우산제공도 모자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상용무력과 미싸일방위체계 등 모든 군사력을 총동원하여 조선을 힘으로 압살해보겠다는 《맞춤형억제전략》은 본질상 조선에 대한 핵전쟁위협의 증대이고 핵선제타격계획의 완성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은 도발자들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