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미국이 진정으로 조미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철회하여야 할것이다》를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먄마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가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할것을 촉구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탐욕적인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의 일환으로 조선에 가하고있는 각양각색의 고립압살봉쇄조치를 철회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의미를 똑바로 알고 조선에 대한 모든 고립압살조치를 전면철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반도비핵화는 공화국정부가 실현하려는 불변의 정책적목표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남조선을 포함한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이다고 밝혔다.
로씨야 신문 《빠뜨리오뜨》,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와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들,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엄숙한 경고를 심각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등의 제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