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22일기사 목록
남다른 특전을 받아안은 외국예술단체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은 조선인민의 남다른 사랑을 받는 흔치 않은 외국예술단체들중의 하나이다.

지난 시기 평양에서 이채로운 공연무대들을 펼쳐놓아 관중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아왔다.

관현악단의 단독공연도 볼만하지만 조선의 관록있는 예술단체들과의 합동공연은 두 나라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민족적정서를 훌륭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18일과 19일 관현악단은 또다시 조선의 국립교향악단과 합동공연을 진행하였다.

매혹적이고 우아한 지휘형상, 풍만한 성량과 아름답고 열정적인 노래형상, 높은 기교와 빈틈없이 째인 연주형상은 두 나라의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의 높은 형상수준과 잠재력을 유감없이 시위하였다.

환희와 열정, 깊은 추억과 래일에 대한 아름다운 지향을 한껏 불러일으키는 공연종목들은 관중들의 심금을 완전히 틀어잡았다.

세계적으로 명성높은 예술단체들의 완벽한 공연에 관중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두 나라 예술인들사이의 합동공연은 주체99(2010)년 5.1절과 2011년 3.8국제부녀절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평양에서 진행되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지난 15일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남다른 특전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그들의 공연을 몸소 보아주신것이다.

이날 그이께서는 단장 겸 수석지휘자인 빠벨 오브샨니꼬브와 행정지배인 나딸리야 이와노브나 쎄묘노바를 접견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여러차례나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을 보아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조로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고있는 관현악단의 공연활동을 높이 평가하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