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시의 평범한 주민인 김효수가 식물을 키우는데 효과적인 화분을 창안하여 화초애호가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화분은 공업용소금과 금강약돌가루, 콩물 등을 첨가하여 소성하였다.
화분안벽에는 식물들을 자래우는데 필요한 비료성분들이 슴배여있다.
화분들은 미적가치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게 소성후 3차에 걸쳐 유약처리하였다.
돋을무늬박이와 투각장식 등 여러가지 장식기법과 색갈로 되여있는 2단, 3단의 화분에서 자라는 화초들과 꽃관목들은 양상이 볼수록 이채롭다.
화분들은 평양화초연구소와 강원도안의 화초온실에서 대대적으로 리용되고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전국화초전시회에서 단연 1등으로 평가되였다.
화분제작기술은 국가과학기술성과등록증을 받았다.(끝)